중남미 문화원 내 멕시코 음식과 차를 파는 따꼬스.
빠스또르 (pastor)
밀가루 전병속에 12가지 멕시코 전통 양념을 첨가한 돼지고기 요리라고 한다.
고기를 슥슥 잘라서
불판에 살짝 굽고 밀전병에 올려서 한번 접으면
완성~
짭짤한 나초와 같이 준다.
전병 3개와 멕시칸 소스가 1인분이다. 좀 적은 듯 하지만.;
야외에는 먹는 것이 한 층 입맛을 돋궈준다고나 할까;
넓고 한적한 중남미문화원에서 여유롭게 식사를 할 수 있다.
테이블 마다 국화도 예쁘게 놓여있고.
많이 시원해진 날씨. 이국적인 풍경을 느끼기에 참 좋았던 중남미 문화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