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 시월에 눈내리는 마을 콘서트. 성시경, 박정현, 플라이투더스카이
2년만에 다시간 시월에 눈내리는 마을. 너무도 따뜻하고 행복했던 시간들.
그동안 '시월의 눈내리는 마을'의 포스터 캐릭터로 등장해 여성 관객들의
귀여움을 샀던 프랑스 산 그레이트 피레니즈 종 초대형 견 '휴(HUGH)'
콘서트 제작사인 좋은 콘서트의 최성욱 대표가 3년 전부터 자택에서 키워온 개로
키는 1m 70cm에 가깝고 몸무게는 70kg에 육박한다고 한다.
환희 섹시 포즈.
질세라 성시경 섹시 포즈.;
단체사진
정현님 6집은 아직도 안나오고. -_-;
불러준다던 달아요. 말고 다른 곡을 불렀었다. the other side 라는 흥겹고 중간에 랩이 나오는 노래였다
꿈에를 부를 땐 여신 포스 작렬! *_* 최고야~
성시경은 생각보다 인기가 참 많더라
오랫동안 이 콘서트를 해와서 그런지 몰라도 말도 진행도 하고 재밌는 말도 많이 하고 ㅋ
하지만 올해가 마지막이라고 몇 번 강조하긴 하드라;
낮에 생각보다 많이 따뜻해서 방심했는데 끝날때쯤은 역시 좀 추웠다
이런 열악한 야외공연에 안어울리는 비싼 가격이 좀 맘에 안들긴 했지만 -_-
중간에 성시경이 '저번에 온 사람들이 바뀌지 않고 그대로 온 것 같다'라고 말할 정도로
한번 오면 자꾸 오게되는 콘서트다
연인들에겐 물론 좋고, 솔로끼리라도 좋은. 솔로는 다음해 커플로 오길 바란다는 시월에 콘서트 ㅋ
그나저나 오늘 공연은 비가와서 연기 됐다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