엊그제 하카다분코에 맘 먹고 세시쯤 갔더니 점심시간은 2시까지 밖에 안 한다고 해서 좌절
일본 라멘이 급 땡기는 걸 주체하지 못하고 다른 곳이라도 수소문해 간 곳. 라멘 무사시~!
이층에 아담한 사이즈로 바와 테이블 서너개.
분위기도 참 그럴듯 함. ^^
챠슈 라멘
쇼유 라멘
챠슈 라멘에 돼지고기가 한 가득. 너무 좋아-
턱이 아플 정도로 마구마구 먹어주었더랬죠 ㅋㅋ
그러나 가격은 만만하지 않다는거~ 챠슈 8000원, 쇼유 6000원 -0-;
무슨 라면이 이렇게 비싸! 라지만. 꽤나 듬직하더라구요.
노오~란 면과 그득그득한 숙주와-처음엔 이게 면인줄..-_-;
무엇보다도 챠슈~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