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10월 02일
이대-가문의 우동 ; 까스동

지난 주말 이대에서 돌아다니다가 배도 고프고 이름도 특이한게 왠지 괜찮을 것 같아서 들어갔던 집
실내 실외에 일본음식점 분위기를 마음껏 풍겨주고 있었다.
밥이 나오고 종업원이 비벼먹지 말고 그냥 떠서 먹으랬나? 암튼 먹는 법도 코치해주고.
너무 밍밍하지 않고 괜찮았다. 다음에 가면 우동을 먹어 봐야겠다 ㅋ
글쓰면서 검색해보니 여기보다 신촌에 라멘무사시 아랫집의 가문의 우동이 더 유명하네
그 글들을 보면서 라멘무사시가 더 가고 싶어졌다 -_-;
예전에 한번 가보고서 한 번 쯤 더 가보려고 했는데 벌써 일년이 훨 지났네 'ㅠ'
# by | 2008/10/02 11:21 | with D50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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