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8월 09일
[홍대] 감싸롱
감싸롱 홈메이드 버거. 그 옆집은 제니스 카페는 몇번 가봤는데 항상 지나다니면서 가고 싶었던 감싸롱을 드디어 오늘 가게 됐다~
버섯버거



두툼한 패티에 노릇노릇하게 녹아들어가는 치즈 >_<


그림도 독특하고, 내부가 좁지 않아 시원한 느낌

한바탕 이글루를 돌고 말도 많은 곳이었지만 난 만족~
오히려 난 이보다 더 담백하게 해도 맛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다음번엔 그 옆집 aisle이나..ㅋ
# by | 2008/08/09 21:19 | with D50 | 트랙백 | 덧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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