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6월 29일
[목동] 파파로티 번 PappaRoti
원티드 예매하고 나와서 보니 예전에 코피티암 토스트가 있던 자리에 파파로티가 새로 들어와 있었다

얼마전 로티보이번을 처음 먹어보고 너무 맛있었던게 생각나 영화보기전에 하나씩 먹으려고 들어갔다
역시나 문을 열자마자 온몸을 휘감는 모카향기가.. 'ㅠ'

갓 나온 빵과 위에는 새하얀 반죽. 하얗고 동글동글한게 월E의 에바가 갑자기 생각 나네 ㅋ

모양은 좀 이상하지만; 빵위에 토핑를 빙글빙글 돌려서 얹은 다음에..

오븐에 들어갔다 나오면 따끈 따끈한 번이 완성~
식기전에 따끈따끈하면서 바삭바삭할 때가 역시 제일 맛있다
하나먹고 맛있어서 하나더 먹었더니 두개째 다 먹을때에는 좀 느끼하긴 했다;
아메리카노랑 먹었으면 느끼한게 좀 덜했으려나..

단촐한 메뉴판.
근데 빵세개랑 음료 두개 먹었더니 어느새 만원 -_-;;
요새 유행하는 번의 최강자는 과연 어디가 될까~ 룰루루~

그런데 로티보이는 파파로티의 아들인가? -_-;

얼마전 로티보이번을 처음 먹어보고 너무 맛있었던게 생각나 영화보기전에 하나씩 먹으려고 들어갔다
역시나 문을 열자마자 온몸을 휘감는 모카향기가.. 'ㅠ'

갓 나온 빵과 위에는 새하얀 반죽. 하얗고 동글동글한게 월E의 에바가 갑자기 생각 나네 ㅋ

모양은 좀 이상하지만; 빵위에 토핑를 빙글빙글 돌려서 얹은 다음에..

오븐에 들어갔다 나오면 따끈 따끈한 번이 완성~
식기전에 따끈따끈하면서 바삭바삭할 때가 역시 제일 맛있다
하나먹고 맛있어서 하나더 먹었더니 두개째 다 먹을때에는 좀 느끼하긴 했다;
아메리카노랑 먹었으면 느끼한게 좀 덜했으려나..

단촐한 메뉴판.
근데 빵세개랑 음료 두개 먹었더니 어느새 만원 -_-;;
요새 유행하는 번의 최강자는 과연 어디가 될까~ 룰루루~

그런데 로티보이는 파파로티의 아들인가? -_-;
# by | 2008/06/29 00:38 | with D50 | 트랙백 | 덧글(4)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