틈새라면 - 계떡


틈새라면. '빨' 빼고 그냥 계떡

저번에 (한 이년 전 쯤인가 -_-) 갔을 때에는 후추를 쏟아놔서 먹을 수가 없었는데

요리하시는 분이 바뀐건지 그때가 실수 인건지 요번에 먹은 것은 그런 일 없이 딱 맛있었다.

분식으로 먹는 라면 치곤 비싼 가격이지만.. (빨계떡 3500원 계떡 3000원)

찬밥 한 공기와 함께 뚝딱~

by 란씨 | 2008/05/06 22:41 | with D50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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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at 2008/05/07 06:35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gguwak at 2008/05/08 19:38
계떡 ㅎㅎㅎㅎ 발음만 들으면 개떡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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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공개 덧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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