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5월 06일
틈새라면 - 계떡

틈새라면. '빨' 빼고 그냥 계떡
저번에 (한 이년 전 쯤인가 -_-) 갔을 때에는 후추를 쏟아놔서 먹을 수가 없었는데
요리하시는 분이 바뀐건지 그때가 실수 인건지 요번에 먹은 것은 그런 일 없이 딱 맛있었다.
분식으로 먹는 라면 치곤 비싼 가격이지만.. (빨계떡 3500원 계떡 3000원)
찬밥 한 공기와 함께 뚝딱~
# by | 2008/05/06 22:41 | with D50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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