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02월 08일
사진을 잘 찍으려면..
내가 생각하는 사진 잘 찍는 방법은?
한 2년전에 교양수업으로 '사진의 이해'라는 과목을 들었다.
그때도 나는 지금과 같이 사진에 어줍잖은 관심이 있었고, 수동기능이 지원됐던 캐논 A70을 들고다니며
이리저리 사진을 찍고 다녔었다. 그 교양수업을 신청하면서 좀 더 기술적인 면을 배울수 있기를 바랬었다.
구도라던가, 초점거리와, 조리개값에 대해서라던지..
하지만 초반에는 약간 그런듯 하더니 수업은 내가 생각한 것과 많이 다르게 진행되었다.
사진의 역사를 가르치고 무슨 사진책을 보라, 어디 사진전을 와라. 이런것들은 젊은교수님은 원하셨다.
나는 단지 이런저런 기술들을 가지고 찍기만 하면 된다고 생각을 해서
수업도 가끔 빼먹고, 사진책도 날림으로 봐 넘기고 그랬었는데
최근에 들어서야 사진을 본다는 것이 아주 중요한 것임을 깨닫기 시작했다.
그 당시 내가 원했던 카메라조작에 관련된 기술적인 부분은 아주 기초적인 부분일 뿐이란 것도.
물론 자신의 카메라를 능숙하게 다룰정도의 기술은 밑바탕으로 깔려있어야하겠다..
다른 사람의 잘 찍은 사진을 보고 자신이 찍을 때 따라도 해보고, 조금 변형도 해보면서
자신의 사진에 좀 더 발전이 있지 않을까 한다.
한줄요약 : 많이 보자.
그러나, slr주겔에서 이쁜모델들 사진만 보고 있는 나는......=_=;;;
내가 찍는 사진의 대부분이 인물사진이기때문이라 주장하고 싶다..;;;
한 2년전에 교양수업으로 '사진의 이해'라는 과목을 들었다.
그때도 나는 지금과 같이 사진에 어줍잖은 관심이 있었고, 수동기능이 지원됐던 캐논 A70을 들고다니며
이리저리 사진을 찍고 다녔었다. 그 교양수업을 신청하면서 좀 더 기술적인 면을 배울수 있기를 바랬었다.
구도라던가, 초점거리와, 조리개값에 대해서라던지..
하지만 초반에는 약간 그런듯 하더니 수업은 내가 생각한 것과 많이 다르게 진행되었다.
사진의 역사를 가르치고 무슨 사진책을 보라, 어디 사진전을 와라. 이런것들은 젊은교수님은 원하셨다.
나는 단지 이런저런 기술들을 가지고 찍기만 하면 된다고 생각을 해서
수업도 가끔 빼먹고, 사진책도 날림으로 봐 넘기고 그랬었는데
최근에 들어서야 사진을 본다는 것이 아주 중요한 것임을 깨닫기 시작했다.
그 당시 내가 원했던 카메라조작에 관련된 기술적인 부분은 아주 기초적인 부분일 뿐이란 것도.
물론 자신의 카메라를 능숙하게 다룰정도의 기술은 밑바탕으로 깔려있어야하겠다..
다른 사람의 잘 찍은 사진을 보고 자신이 찍을 때 따라도 해보고, 조금 변형도 해보면서
자신의 사진에 좀 더 발전이 있지 않을까 한다.
한줄요약 : 많이 보자.
그러나, slr주겔에서 이쁜모델들 사진만 보고 있는 나는......=_=;;;
내가 찍는 사진의 대부분이 인물사진이기때문이라 주장하고 싶다..;;;
# by | 2007/02/08 09:52 | etc.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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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ㅋㅋㅋㅋ
저는 오늘 카메라 온답니다!
기대가 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