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12월 04일
나른하게 햇볕 따스한 날의 새끼 고양이
나른하게 햇볕 따스한 날의 새끼 고양이

귀여운 새끼 고양이 두마리가 있었어요.

"어 저게 뭐지"

"얍~얍~"

"호이짜 호이짜~"

퍽퍽~ "야이놈아~ 얌전히좀 있어라~"

"자꾸 까불면 더 맞을 줄 알아!"

"날씨 좋잖냐. 일광욕이나 좀 하고 있자고"
"넵. ㅜㅜ;"

귀여운 새끼 고양이 두마리가 있었어요.

"어 저게 뭐지"

"얍~얍~"

"호이짜 호이짜~"

퍽퍽~ "야이놈아~ 얌전히좀 있어라~"

"자꾸 까불면 더 맞을 줄 알아!"

"날씨 좋잖냐. 일광욕이나 좀 하고 있자고"
"넵. ㅜㅜ;"
# by | 2006/12/04 21:09 | with D50 | 트랙백 | 덧글(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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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은 그래도 귀엽습니다.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