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른하게 햇볕 따스한 날의 새끼 고양이

나른하게 햇볕 따스한 날의 새끼 고양이



귀여운 새끼 고양이 두마리가 있었어요.


"어 저게 뭐지"


"얍~얍~"


"호이짜 호이짜~"


퍽퍽~ "야이놈아~ 얌전히좀 있어라~"


"자꾸 까불면 더 맞을 줄 알아!"


"날씨 좋잖냐. 일광욕이나 좀 하고 있자고"
"넵. ㅜㅜ;"







by 란씨 | 2006/12/04 21:09 | with D50 | 트랙백 | 덧글(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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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oxygen at 2006/12/04 23:48
이!!너무 웃겨ㅋㅋ 저 고양이들 너무 귀여웠어. 몇 일 있다가 또 가볼까?ㅋㅋ
Commented by gguwak at 2006/12/05 15:06
ㅎㅎ 미치미치 ^^ 발산동 오란씨~ 목동 박선생이 보고싶지 않소이까?
Commented by oxygen at 2006/12/05 17:58
박선생 잘 계신가요??ㅋㅋ
Commented by 라엘 at 2006/12/07 23:26
꺄아. 멋집니다! >ㅈ<
Commented by 란씨 at 2006/12/11 23:55
저녀석들 새끼였을 땐 정말 더 귀여웠는데 나이가 들면서 길냥이가 되어가고 있어요~
아직은 그래도 귀엽습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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