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08월 09일
신촌. 하루 돈까스
맛집 이야기
신촌에서 지인을 만나 밥을 먹으려 하는데 가자고 하는 곳이 하루 돈까스점
신라호텔 출신 주방장이 한다고 입구에 써있어서
들어가면서 생각한 것이 - 신라호텔 주방은 무척이나 넓은가 보구나, 어딜가다 출신 주방장들이 많네~
안에 자리도 좁다. 메뉴판에는 사진한장 없어서 시키기 불편하다
스프가 먼저 서비스로 나오고 조금의 시간 후에 돈까스가 나왔다

그럴듯한 모양에 깔끔하게 담겨져 나온 돈까스- 한입 먹어보니
라ㅤㅂㅟㅅ!;
이.이게아니자나(채다인님 블로그를 열심히 보다보니 ^^;)
게다가 양도 적지 않다
메뉴는 사진의 두번째가 노을, 세번째가 새벽이던가..
첫번째의 양파올려져있는게 독특하고 맛이있다. 사람들도 많이 시키는 듯
(이름이 잘 기억이 안나요--; 절대명품이던가)
한번 더 가볼만 하다고 느껴지는 곳!
위치는

여기쯤에 있어요
명물거리에서 하나 더 안쪽으로 들어가서-
신촌에서 지인을 만나 밥을 먹으려 하는데 가자고 하는 곳이 하루 돈까스점
신라호텔 출신 주방장이 한다고 입구에 써있어서
들어가면서 생각한 것이 - 신라호텔 주방은 무척이나 넓은가 보구나, 어딜가다 출신 주방장들이 많네~
안에 자리도 좁다. 메뉴판에는 사진한장 없어서 시키기 불편하다
스프가 먼저 서비스로 나오고 조금의 시간 후에 돈까스가 나왔다

그럴듯한 모양에 깔끔하게 담겨져 나온 돈까스- 한입 먹어보니
라ㅤㅂㅟㅅ!;
이.이게아니자나(채다인님 블로그를 열심히 보다보니 ^^;)
게다가 양도 적지 않다
메뉴는 사진의 두번째가 노을, 세번째가 새벽이던가..
첫번째의 양파올려져있는게 독특하고 맛이있다. 사람들도 많이 시키는 듯
(이름이 잘 기억이 안나요--; 절대명품이던가)
한번 더 가볼만 하다고 느껴지는 곳!
위치는

여기쯤에 있어요
명물거리에서 하나 더 안쪽으로 들어가서-
# by | 2006/08/09 01:09 | with D50 | 트랙백(1) | 덧글(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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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돈까스 먹고 싶다
lovita.rC's photolog- 신촌. 하루 돈까스 살이 잘 찌는 체질 탓(운동을 하지 않는 탓이겠지)으로 왠만하면 먹지 않는 돈가스. 하지만 요런 돈가스는 군침 도네요~ 꼭 한번 찾아가서 먹어볼 생각. 뜬금없지만 맥도날드 월드버거 투어와 롯데리아 팔도기행 버거 투어 리뷰 준비하고 있습니다. 기대하3~...more
쥐는 돈카츠는 니혼풍이 물씬 나는 타입이 좋던데 말입니다
존슨님 / 별 기대안하고 가서 그런지 더 맛있더라구요 ㅎ
아르매니아님 / 솔직히 여기저기 많은게 돈까스 집이라 저도 갈까말까 했었더랬지요-
똥사내님 / 메뉴 하나마다 부채꼴 모양의 접시에 담겨져 나온답니다 ^^ 돈까스가 일본식까진 아니더라도 살짝 두툼해요.